"맨시티 코칭 삼척서 배운다"…유소년 지도자 교육 참가자 모집
2026.04.15 15:48
세계적인 축구 명문 구단 맨체스터시티FC의 유소년 코칭 프로그램이 강원 삼척시에서 운영된다.
삼척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삼척생활체육공원에서 맨체스터시티FC와 연계한 ‘유소년 코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축구 지도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난달 27일부터 참가자 25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맨체스터시티FC의 유소년 육성 철학과 실제 훈련 시스템, 운영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지도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수준의 축구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 유소년 지도자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bsw4062@kukinews.com
삼척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삼척생활체육공원에서 맨체스터시티FC와 연계한 ‘유소년 코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축구 지도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난달 27일부터 참가자 25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맨체스터시티FC의 유소년 육성 철학과 실제 훈련 시스템, 운영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지도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수준의 축구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 유소년 지도자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bsw406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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