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가 '금덩이'로 탈바꿈하나…맨유 선배 확신 "여전히 최고의 선수, 복귀해 깜짝 놀라게 할 수도"
2026.04.16 08:35
래시포드(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에서 성장해 데뷔까지 성공했다. 그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426경기에 나섰으며 138골 79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시즌 중 후벵 아모림 전 감독과 갈등을 빚었다.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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