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공포 이겨낸 대담한 18세 소녀…'강철 나비' 최가온
2026.04.16 08:35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강철나비’ 최가온은 본능적 공포와 두려움을 떨치고 날아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겁 없는 소녀’ 최가온을 10일 서울 강남구 올댓스포츠 사무실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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