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3월 국제선 탑승률 1위 기념 '특가 항공권' 판매
2026.04.15 14:14
이번 프로모션은 국제선 취항 이후 첫 월별 탑승률 1위 달성을 기념하며,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기존처럼 특정 하루에 판매가 집중되는 방식이 아닌, 주말을 제외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마다 일별 특가 좌석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루 약 1000석 규모의 특가 좌석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첫날 특가 오픈 시점에 구매에 실패할 경우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기존 프로모션의 아쉬움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하계 시즌이 종료되는 10월 24일까지다. 여름 휴가를 포함한 다양한 여행 수요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노선별 편도 총액 기준으로 ▲오사카 8만2700원 ▲도쿄 8만7600원 ▲베트남(다낭?푸꾸옥?하노이) 노선은 15만7400원부터 판매된다. 특히 신규 취항을 앞둔 하노이 노선과 하계 시즌 확대 노선인 삿포로가 포함됐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특가 항공권 구매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판매 방식을 개선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보다 합리적이고 접근성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4~5월 전 노선을 안정적으로 운항한다. 대외 환경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신뢰 기반의 서비스 제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도쿄, 삿포로, 하노이, 푸꾸옥, 다낭 등 광동체 항공기가 투입되는 노선에서는 ‘비즈니스 스마트석’을 운영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염재인 기자 yji@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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