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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전상현 없는데 성영탁, 김범수도 쉬는 날이었다…한화 이원석이 그 타구를 잡았더라면 [대전 현장]

2026.04.16 08:32

중요했느냐면, KIA는 이날 필승조 성영탁과 김범수를 쓸 수 없었다. 2연투로 휴식일이었다. 안그래도 이번 3연전 정해영, 전상현 마무리와 최강 필승조가 2군에 내려갔는데 그 대체 역할을 하는 성영탁과 김범수까지 나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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