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꼭 야구하고 싶다" 2023년 10월 8일의 초심 되새긴 '믿을맨' KIA 성영탁 [IS 인터뷰]
2026.04.16 08:32
경쟁해서 포함됐다는 게 기쁘다. 그 마음가짐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심 패스트볼과 컷 패스트볼이 주무기인 성영탁은 팀 내 땅볼 유도가 가장 뛰어나다. 올해는 체인지업 비중을 조금씩 늘리고 있다. 그는 "타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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