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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일 만의 1위' 삼성, 그런데 더 좋은 건 따로 있다…"원태인 뒤를 이을 선발투수 기대해" [대전 현장]

2026.04.16 08:31

2득점, 이재현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등으로 선발출전한 야수들이 나란히 맹타를 휘둘렀다. 투수진에서는 19살 우완 루키 장찬희가 당찬 투구를 펼쳤다. 삼성은 선발투수로 나선 우완 양창섭이 1⅔이닝 4피안타 2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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