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예비신랑♥' 박은영, 5월 결혼에 최현석·손종원·이균 뭉친다…"축가 부를 것" (냉부)
2026.04.12 22:20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셰프 박은영이 '냉부' 축가 전문 팀 결성에 만족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효연은 최근 큰 화제가 된 '효리수' 비하인드를 꺼내들었다. 기존 소녀시대 보컬 라인 유닛 '태티서'를 이은 '효리수'(효리, 유리, 수영)를 결합한 효연은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근데 '이제는 우리 시대다'라는 생각에 댄서가 아닌 보컬로 서고 싶었다"고 말했다.
'효리수' 세 사람은 보컬 전쟁을 펼치며 360만 회 조회수를 달성한 바. 효연은 "아직 메인보컬 싸움은 진행 중이다. 저희 안에서는 예민한 상황이라 대화를 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를 듣던 최현석은 "손종원, 최현석, 이균으로 '손석균'을 하나 만들고 싶다. 메인보컬은 손종원, 저는 반주, 댄스는 이균이다"라며 "이렇게 축가를 하겠다"고 말했다. '5월의 신부' 박은영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박수를 쳤다.
김성주는 "샘킴도 좀 끼워 달라"고 포함되지 않은 샘킴을 언급했고, 최현석은 "'샘킴자' 어떠냐"며 박은영의 별명인 '도른자'를 언급했다. 박은영은 "5월까지만 받아 주겠다"며 결혼을 앞두고 넓은 아량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최근 결혼을 발표했다.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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