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사건, 손흥민-박지성 후계자 '전격 영입' 관심…오현규(25세,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 점화
2026.04.16 08:27
중이다. 합성사진. 관심을 보인 구단이 맨유와 토트넘이기에 더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두 구단은 각각 박지성과 손흥민,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영웅들이 활약한 팀이다. 오현규가 해당 구단들의 유니폼을 입는다면 성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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