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들 다 가졌네" 오상진, "빨리 커서 아빠랑 농구하자" 흐뭇
2026.04.14 12:29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오상진이 갓 태어난 둘째 아들과 함께 운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빨리 커서 아빠랑 농구하자. 세상에 와 줘서 고마워,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침대 위에 놓인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팀의 유니폼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딸과 아들 모두 얻으신 것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네요", "아들이랑 농구하려면 체력 관리 열심히 하셔야겠어요"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상진은 여러 차례 "아이와 함께 축구나 농구, 야구를 하고 싶다. 특히 캐치볼을 하거나 공을 차는 것이 내 로망"이라며 자녀와 함께 운동을 즐기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후배인 김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으며, 지난 3일 득남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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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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