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판서 이란과 0-0 무승부…일본은 5골 차 완승
2026.01.08 01:00
이후엔 세트피스 공격으로 이란의 골문을 노렸지만, 소득이 없었다. 오히려 후반 25분 이란 레자 간디푸르가 헤더로 한국의 골문을 노리는 등 반격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도 반전은 없었다. 이란 모하메드 아스카리의 중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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