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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차태현과 어마어마한 팀워크 선보이더니…시청률 동시간대 1위 (틈만 나면,)

2026.01.07 09:14

[TV리포트=나보현 기자] SBS '틈만 나면,' 차태현과 김도훈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새해 첫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방송이 시작된 지난 6일(화)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5.4%, 가구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9%(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집계되며 화요일 방송된 모든 장르 중 압도적 1위를 차지, 3주 연속으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그램의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응집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틈만 나면,'은 방송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일상 속 마주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형식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 차태현, 김도훈이 삼성동 달걀 연구소와 음악 작업실을 방문하여 기운을 북돋는 행운 에너지를 선사했다.

방송 중 유재석은 차태현을 예능인의 면모를 보이며 끊임없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차태현이 달걀 연구소에서 달걀 시식과 함께 그 사랑을 전하며 유재석과 유연석은 그의 엉뚱한 매력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차태현은 "여기는 틈이 날 때마다 오면 된다"라며 김도훈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첫 미션은 '달걀이 왔어요~'가 등장하는 내용으로, 탁구공을 이용한 간단한 게임이었으나 김도훈은 즉시 연습에 성공해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모두가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은 덕분에 2단계와 3단계까지 연속 성공하며 현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유연석은 "우리 팀워크가 어마어마했다"라고 말하며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유재석은 모든 것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느꼈다. 이어 김도훈은 예능의 부담감에 대해서 털어놓으며 고충을 호소했고, 그런 그에게 차태현은 대본없는 예능이 힘들다고 공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두 번째 미션은 음악 작업실에서 OST 퀴즈를 진행했다. 유재석과 김도훈은 그동안 어렵게 느꼈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김도훈은 과거의 OST를 맞추는 데 성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마지막 문제에서 팀은 실패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좌충우돌의 상황 속에서도 이들은 유쾌하게 한 해의 시작을 알리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앞으로도 시청자들과 소통할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SBS '틈만 나면,',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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