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프로당구협회 3대 총재 취임…"팀과 상금 늘리겠다"
2026.04.16 08:25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들을 아우르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윤 총재는 기업 경영뿐 아니라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며 프로당구에도 깊은 애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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