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배드민턴 2인자? 당신이 알던 그 왕즈이가 아냐
2026.04.16 08:24
훈련 통해 ‘뒷심’ 끌어올려 수비 자세 바꾸는 등 기술적 노력도 ‘최강의 도전자’로 1위 안세영 겨냥 배드민턴 세계 2위인 왕즈이(26·중국)는 ‘만만한’ 2인자였다. 랭킹 1위 안세영과 지난해 결승에서만 10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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