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아들,내가 장원영 카리나보다 예쁘다고" BTS 아미-임영웅 영웅시대만큼 든든(라스)
2026.04.16 05:38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스윗한 아들을 자랑했다.
4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61회에는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우 차지연은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팬덤 아미, 가수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 버금가는 든든한 팬이 있다며 "제 아들"이라고 밝혔다.
차지연은 "11살 됐는데 사랑이 많은 아이다. 바쁠 때 자주 못 볼 때가 있는데 항상 토닥토닥 해준다. 같이 누워있으면 '엄마가 어렸을 때 나 이렇게 재워줬잖아. 이제는 내가 재워줄게'라고 하면서 팔 감아서 '내가 엄마 지켜줄게'라고 한다"고 아들의 스윗함을 자랑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연습 영상을 찍어서 보여주면 '엄마 목소리엔 슬픔이 있어서 '테스형'이 참 슬프게 들린다'고 해주고 항상 '엄마는 장원영보다 예쁘고 카리나보다 예뻐'라고 해준다. '엄마 살찐 거 같아?'라고 물어보면 수학을 좋아하는 아들이 '엄마 몸은 예각이니까 더 빼지 않아도 돼'라고 해준다"고.
차지연은 "사랑이 많아서 계속 뽀뽀하고, 바쁘니까 서운할 법도 한데 '엄마 난 신경 쓰지 마. 엄마는 멋있는 사람이고 모든 사람에게 감동 주는 사람이니까 엄마는 나가서 멋있게 노래해'라고 한다. 제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엄마다'하면서 맨발로 뛰어나와 끌어안아준다"고 아들의 사랑 넘치는 일화를 연신 자랑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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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61회에는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우 차지연은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팬덤 아미, 가수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 버금가는 든든한 팬이 있다며 "제 아들"이라고 밝혔다.
차지연은 "11살 됐는데 사랑이 많은 아이다. 바쁠 때 자주 못 볼 때가 있는데 항상 토닥토닥 해준다. 같이 누워있으면 '엄마가 어렸을 때 나 이렇게 재워줬잖아. 이제는 내가 재워줄게'라고 하면서 팔 감아서 '내가 엄마 지켜줄게'라고 한다"고 아들의 스윗함을 자랑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연습 영상을 찍어서 보여주면 '엄마 목소리엔 슬픔이 있어서 '테스형'이 참 슬프게 들린다'고 해주고 항상 '엄마는 장원영보다 예쁘고 카리나보다 예뻐'라고 해준다. '엄마 살찐 거 같아?'라고 물어보면 수학을 좋아하는 아들이 '엄마 몸은 예각이니까 더 빼지 않아도 돼'라고 해준다"고.
차지연은 "사랑이 많아서 계속 뽀뽀하고, 바쁘니까 서운할 법도 한데 '엄마 난 신경 쓰지 마. 엄마는 멋있는 사람이고 모든 사람에게 감동 주는 사람이니까 엄마는 나가서 멋있게 노래해'라고 한다. 제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엄마다'하면서 맨발로 뛰어나와 끌어안아준다"고 아들의 사랑 넘치는 일화를 연신 자랑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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