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5세인데 미스코리아 미모…메릴 스트립 "너무 아름답다"
2026.04.16 07:40
고현정이 55세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7’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역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담아냈다.
첫 만남부터 분위기는 남달랐다. 고현정을 마주한 메릴 스트립은 환하게 웃으며 “너무 아름답다”고 인사를 건넸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현장의 시선을 단번에 모으기에 충분했다.
이어진 대화에서도 자연스러운 교감이 이어졌다. 고현정은 앤 해서웨이를 향해 “작년 뉴욕 일정 중에 마주친 적 있다”고 먼저 말을 건넸고, 앤 해서웨이는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다”고 화답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고현정이 착용한 신발이 앤 해서웨이가 도쿄 일정에서 신었던 제품과 같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공통점이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었다.
고현정은 두 배우에게 한국 방문 소감도 물었다. 이에 메릴 스트립은 “첫 방문이라 정말 설렌다”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만으로도 기대가 커졌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에는 꼭 머물면서 여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앤 해서웨이 역시 “다시 오게 돼 기쁘다”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실내에 있어야 하는 건 아쉽지만, 의미 있는 만남이라 더 좋다”고 말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과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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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7’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역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담아냈다.
첫 만남부터 분위기는 남달랐다. 고현정을 마주한 메릴 스트립은 환하게 웃으며 “너무 아름답다”고 인사를 건넸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현장의 시선을 단번에 모으기에 충분했다.
이어진 대화에서도 자연스러운 교감이 이어졌다. 고현정은 앤 해서웨이를 향해 “작년 뉴욕 일정 중에 마주친 적 있다”고 먼저 말을 건넸고, 앤 해서웨이는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다”고 화답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고현정이 착용한 신발이 앤 해서웨이가 도쿄 일정에서 신었던 제품과 같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웃음이 오가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공통점이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었다.
고현정은 두 배우에게 한국 방문 소감도 물었다. 이에 메릴 스트립은 “첫 방문이라 정말 설렌다”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만으로도 기대가 커졌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에는 꼭 머물면서 여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앤 해서웨이 역시 “다시 오게 돼 기쁘다”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실내에 있어야 하는 건 아쉽지만, 의미 있는 만남이라 더 좋다”고 말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과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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