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서클과 맞손…가상자산 인프라 협력 나선다
2026.04.13 17:21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13일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과 가상자산 인프라 및 스테이블코인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빗썸 플랫폼 내 멀티체인 기능을 포함한 기술 통합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지원 방안을 공동 검토한다.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빗썸은 이번 협력이 보다 투명하고 규제 친화적인 가상자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MOU는 서클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빗썸의 가상자산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시장 발전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클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빗썸과 가상자산 인프라 및 스테이블코인 기술 협력 기회를 모색하게 돼 기쁘다"며 "투명성, 규제 준수, 책임 있는 혁신을 최우선으로 관련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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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기자 jhkang@bloter.net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빗썸 플랫폼 내 멀티체인 기능을 포함한 기술 통합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지원 방안을 공동 검토한다.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빗썸은 이번 협력이 보다 투명하고 규제 친화적인 가상자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MOU는 서클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빗썸의 가상자산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시장 발전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클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빗썸과 가상자산 인프라 및 스테이블코인 기술 협력 기회를 모색하게 돼 기쁘다"며 "투명성, 규제 준수, 책임 있는 혁신을 최우선으로 관련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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