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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서클, 국내 가상자산 생태계 구축 맞손

2026.04.13 16:52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이 가상(디지털)자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교육, 규제 준수, 투명성에 공동의 가치를 두고 협력한다.

두나무와 서클은 13일 서울 서초구 두나무 사옥에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협력의 첫걸음으로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교육 활동을 논의하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한국 내에서 신뢰받는 가상자산 생태계를 형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양사는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한 혁신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규제 친화적인 가상자산 사업 운영 노하우를 갖춘 서클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제도권 내에서 건전한 가상자산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레미 알레어 서클 대표는 "한국은 가상자산 혁신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강력한 규제 준수를 바탕으로 교육과 책임 있는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두나무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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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기자 jhkang@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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