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원태인·구창모·곽빈에 안우진 160km 산뜻한 출발, KBO 토종 NO.1 회복? "남들 신경쓰기보다…"[MD고척]
2026.04.16 08:18
기대감이 크다. 문동주(23, 한화 이글스), 원태인(26, 삼성 라이온즈), 곽빈(27, 두산 베어스), 구창모(29, NC 다이노스) 등과의 선의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26년 4월 12일 오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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