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14일 첫 방송, 김풍 "'나는 솔로' 팬 취향 저격"
2026.04.14 14:05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이 오늘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다시 사랑하고 싶은 돌싱녀와 처음 사랑하려는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만나 사랑을 배우는 이 프로그램은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재훈 PD는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으로 '예측 불가능함'을 꼽았다. 그는 "연애 경험이 극과 극으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다 보니, 보통의 연애 프로그램처럼 '이 둘이 되겠다'는 공식이 잘 통하지 않는다"며 "감정의 속도도, 표현 방식도 달라 매 순간 예상 밖의 선택과 반응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굉장히 솔직한, 날것의 감정들이 그대로 나온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몰입해서 출연진의 감정을 따라가기가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 PD는 돌싱과 모솔들의 '성장'을 주목해달라며 "한 번 시청을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울 거라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MC 채정안은 "'돌싱'과 '모솔'에 대한 기존의 편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과 케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삶에 새로운 활력과 도파민이 필요하다면 '돌싱N모솔'이 확실한 도파민 맛집"이라고 자신했다. 김풍은 친구들과 함께 보면 더 재미있을 프로그램이라며 "'연프'계의 선배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취향 저격"이라고 추천했다.
넉살은 "누군가는 다시, 누군가는 처음으로 사랑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굉장히 솔직하게 담겨 있다 보니 지금까지 보셨던 연애 프로그램과는 조금 다른 결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그는 "웃다가, 설레다가, 때로는 마음이 찡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고 덧붙였다.
'돌싱N모솔'은 오늘 14일 오후 10시 MBC에브리원과 E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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