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맨즈·우먼스 위크' 160여개 브랜드 할인
2026.04.16 06:01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6일까지 남성·여성 인기 브랜드 160여개가 함께하는 '맨즈·우먼스위크'를 전 점포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70여개 남성 브랜드가 참여한 맨즈위크에서는 신세계 단독으로 마련한 '산토리 위스키 클래스'가 진행된다.
맨즈위크 참여 브랜드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산토리 위스키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다. 산토리 지정 전문가와 함께 위스키를 시음하며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송지오 옴므와 준지, A.P.C맨 등은 행사 기간 금액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닥스, 캠브리지 등 신사복에서는 맞춤형 정장을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우먼스 위크에는 90여개 브랜드가 함께한다. 행사 기간에 맞춰 미샤·띠어리·A.P.C. 등 주요 브랜드들이 올해 신상품을 공개한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신규 팝업도 펼쳐진다. 상하이 기반 디자이너 브랜드로 여성 MZ고객들에게 인기를 끄는 '슈슈통'의 팝업을 열고,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도 준비했다. '나일로라' 팝업에서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맨즈·우먼스 위크 공통으로 최대 7% 신백리워드 사은 행사가 진행된다. 신세계제휴카드로 6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3만원 할인 쿠폰도 사용할 수 있다.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비짓 코리아'를 통해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금액할인권을 제공한다.
이커머스 채널 비욘드신세계는 장바구니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구매금액 100%를 VIP 실적으로 인정한다.
오는 17일에는 대구신세계의 남성층이 리뉴얼을 마치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
남성패션의 스테디셀러 타임옴므와 시스템옴므 같은 브랜드 기반 위에 러프사이드·아워셀브스·블랭크룸 등 젊은 세대에게 어필하는 브랜드를 대거 추가해 총 40여개 브랜드가 새롭게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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