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최종환, 이일화·이승연 공모 알고 분노…이시아 회복 암시(종합)
2026.01.07 20:33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종환이 이일화와 이승연이 공모한 사실을 알고 분노를 터뜨렸다.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 71화에서는 한혜라(이일화)가 차기범(박철호)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세훈(한기웅)은 한혜라와 공난숙(이승연)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미심쩍어했다.
이후 공난숙을 찾아간 진세훈은 "두 앙숙이 무슨 생각으로 손을 잡은 거냐"라며 "한혜라는 내 엄마를 죽인 사람이다. 절대 용서 못한다. 그런 사람과 손을 잡은 사람도 당연히 용서 못 한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공난숙은 "당연히 알지. 하지만 자네와 나 사이에는 영채(이효나)와 아름이가 있지 않냐"라고 말을 돌렸다.
같은 시각, 한혜라는 기자를 불러 "차기범 죽은 현장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을 믿고 모든 걸 맡겼는데 제 잘못이다. 빠른 시일내에 진실을 밝히도록 하겠다. 절대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진태석(최종환)은 인터뷰 보도를 막으려 했지만, 공난숙이 기자를 빼돌려 "지금 당장 한혜라 회장 기사를 쓰라"고 지시했다.
결국 진태석은 한혜라의 인터뷰로 궁지에 몰렸고, 방송 말미에는 의식불명 상태에 있던 차정원의 손가락이 미세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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