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특별판' 이승연, 5년 만 부친과 재회
2026.01.07 22:26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연, 부친과 5년 만에 만났다.
7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특별판’에서는 이승연, 아버지 근황이 공개됐다.
이승연은 이날 아버지를 5년 만에 만났다. 이승연에게 아버지는 어린 시절, 회사 생활을 단 5년만 한 사람이었고 생활비를 잘 벌어다주지 않는 일반적인 부친과 다른 인물이었다.
살면서 바쁜 부녀는 오래도록 보지 못했고, 5년 만에 드디어 상봉한 부녀는 다소 어색한 눈치였다. 그럼에도 이승연은 부친을 따뜻하게 맞이하면서 “그간 코로나도 있었고 정신도 없었다”라고 머쓱해했다.
아버지 역시 “5년 전에 한 번 보고 한 번도 못 봤네”라며 “늘 개를 키웠나?”라며 늘 반려견을 키운 딸에 대해 “기억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다음 주인 1월 14일(수) 밤 10시에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돌아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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