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남지 그랬어?" 김기동 감독도 유럽에서 방황하는 제시 린가드에게 진한 아쉬움
2026.04.16 08:16
“그럴 거면 서울에 남지!” FC서울도 아쉽고 김기동 감독도 제시 린가드(34)가 그립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FC 서울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그는 2024년 2월 한국 무대에 입성해 공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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