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안우진·'전체 1순위' 박준현→'역대급 파이어볼러' 원투펀치의 등장?…고척 마운드 노리는 '슈퍼루키' 기회 올까
2026.04.16 08:16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왼쪽)과 박준현. 스포츠조선DB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 시계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상위 선발진과 하위 선발진의 극명한 온도 차 속에, '슈퍼루키' 박준현(19)의 1군 콜업 시기가 초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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