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우주, 실점은 없다
2026.04.16 08:15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 중인 한화는 문동주, 4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한화 정우주가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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