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한 밤 중 호텔 화재...2명 중상·2명 경상
2026.04.16 08:07
▲ 화재가 난 호텔
오늘(16일) 새벽 1시 40분쯤 전북 전주시의 한 3층짜리 호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중상 2명, 경상 2명 등 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20여명의 투숙객이 대피했습니다.
당시 불을 확인한 호텔 관계자가 10분 만에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으며 이 불로 객실 일부 등이 타 약 3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벽면에 있는 온도조절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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