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2026.04.16 06:30
김지현 신영증권 연구원은 "'리니지 클래식'은 2월7일 출시 후 출시 3주 누적 매출 500억원을 돌파했다"며 "기존 '리니지' PC게임과의 자기잠식은 불가피한 상황이나 이를 감안하더라도 두 게임의 매출 총량은 전 분기 대비 148% 성장한 622억원 수준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아이온2의 매출도 시즌3 업데이트가 4월부터 예정돼있으며 글로벌 출시는 3분기에 예정돼있어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예상한다"며 PC MMORPG 장르 신작이 부재한 상황에서 2030세대는 '아이온2', 4050세대 이상은 '리니지 클래식'으로 결집 중"이라고 덧붙였다.
신영증권은 NC의 1분기 매출액은 5374억원(전년 동기 대비 +49%), 영업이익은 836억원(영업이익률 +15%포인트)을 전망했다.
리후후, 스프링컴즈의 연결로 1분기 캐주얼게임 매출은 300억원을 예상했다. 또 2분기에는 5월부터 저스트플레이의 연결로 매출 약 928억원을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기존 레거시 IP(지식재산)를 견고히 하며 캐주얼 게임사의 인수·합병(M&A)를 통해 캐시카우를 확보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상반기는 자사주 보너스 지급분 200억원이 반영되며 리니지 클래식의 출시 보너스 비용도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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