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52kg' 강민경, 깡마른 이유 있었다 "10년째 하루에 한 끼 먹어"
2026.04.10 05:56
9일 '걍밍경' 채널에는 '집밥 일기, 10년째 하루에 한끼만 먹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민경은 집밥으로 차돌박이 수제비, 안키모 김밥, 차돌알배추찜을 해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많은 분들이 어떻게 퇴근한 후 요리를 하냐고 하시더라. 워낙 집밥 콘텐츠를 좋아해주셔서 더 열심히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했다. 근데 구력이 쌓이니까 배달 음식 일회용품을 닦는 피로도나, 간단한 요리를 할 때의 피로도가 비슷한 것 같더라"라며 연신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거북이', '이 사랑'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내게 복수하나 생각”
▲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친구 죽자 친구 아내에 사랑 고백한 남편..오은영 “그건 외도”
▲ 심권호, 간암 투병 딛고 기적의 근황 “얼굴이 싹 바뀌었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강민경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