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이요원 딸, 美 명문 미술대학 입학했다…"원래 뉴욕대, 떨어져서" ('남겨서 뭐하게')
2026.01.07 20: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남겨서 뭐하게’ 이요원이 23살 첫째 딸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24회에서는 배우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은 쿨한 엄마 면모를 드러냈다. 스스로 육아 스타일이 “방임형이다. 날 안 찾으면 고맙다”라며 유학 간 첫째 딸에 대해서도 “걱정되지 않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돈 달라는 얘기만 안 오면 땡큐다. 용돈 떨어졌다고 연락오면 알아서 하라고 한다”라고 덧붙였고, 이영자는 “사랑하긴 하죠?”라고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그럼요”라고 웃었다.
그러자 이영자는 “내 딸이지만 기특했던 순간이 있냐”고 물었다. 이요원은 “대학에 붙었을 때”라며 “네가 그 대학을 갔다고 했다”라며 미국 명문 미술대학인 RISD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원래는 첫째 딸이 뉴욕대를 원했었다며 “수시에서 떨어졌다. 전혀 기대 안했다. 원래 얘는 미대 가고 싶어하지 않았다. 뉴욕대 가고 싶어했는데 떨어질 때 ‘너의 결과물이다’ 라고 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왜 위로를 받고 싶어해 ? 내가 그때 성적 관리 하라고 했는데 본인이 중학교 때 공부안해서 모자라서 이래서 안 된건데’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영자는 다시 한번 “많이 사랑하지?”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럼요”라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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