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제자리 의미로 석사자상 기증...대신 푸바오 요청"
2026.01.07 20:39
이재명 대통령은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배경도 직접 밝혔습니다. '각자 제자리를 찾아주자'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대신 우리는 푸바오 대여를 요청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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