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전쟁 여파로 세계 경제 성장 더뎌질 것…완전 회복 어려워”
2026.04.10 01:31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이번 전쟁으로 전 세계 일일 원유 공급이 약 13%,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이 약 20% 감소했다고 설명하며, “결과적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지고 글로벌 공급망에 차질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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