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026.04.09 22:00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은 익명의 이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선박 운항은 이란의 동의 등에 달려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소식통은 또 “이란 혁명수비대가 감독하는 이 새로운 법적 틀은 역내 당사자들에게 공식적으로 통보되었다”며 “전쟁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러시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