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생도 폭행·강제취식...공군사관학교서 가혹행위
2026.04.09 20:59
공군사관학교 예비생도 기초훈련 과정에서 폭행과 강제로 음식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권위는 지난 2월, 한 예비생도가 교관들로부터 폭행과 얼차려, 폭언을 당했다는 진정을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고 그 결과 관련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측은 과도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인권위는 민간인 신분인 예비생도에게 군기 훈련을 실시한 것 자체가 법령 위반 소지가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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