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앞두고 농업인 보장 강화…NH농협생명, 사망장해 특약 탑재
2026.04.09 15:59
영농철을 앞두고, 정부 정책보험인 농업인안전보험을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보험사 NH농협생명이 농업인 안전망 확대에 나섰다.
9일 농협생명은 ‘농업인NH안전보험’에 신규 특약인 ‘농업인농업작업사망장해’를 탑재하고 가입 안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약 가입 시 농업인이 농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해 사망하거나 장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한다.
해당 보험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농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재해 및 질병을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영세농업인의 경우 70%까지 지원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전국 농축협을 방문하여 연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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