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구독자 397만 지무비, 77억 집 공개…지드래곤·BTS와 이웃
2026.04.09 16:47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 77억 'G리는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국내 압도적 1위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만의 편집 노하우도 가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도 역주행시켜 살려내는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가 출연한다.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 그곳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입주해 화제를 모은 지무비의 럭셔리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거실 한 켠에 자리잡은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까지.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진 홈 오피스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영화관 뺨치는 전용 홈 시어터의 등장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 놀라운 건,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다운 그만의 편집 노하우다. 1년 365일 중 360일을 일한다는 그는 새벽 5시에도 모니터를 뚫어질 듯 바라보며 작업에 몰두한다. 지무비는 0.1초의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 타이트한 컷 편집은 물론, 몰입을 극대화시키는 대본 작성, 내레이션 녹음까지 모든 과정을 디테일하게 컨트롤한다. 20분 분량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만 30~40시간을 투자하며 디테일을 잃지 않는 지무비의 '필승 편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클릭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지무비표 제목과 섬네일 선택 꿀팁도 공개된다. 섬네일 하나를 고르는 데에도 수없이 고민하며 밤을 지새운다고. 그의 성공 뒤에 가려진 치열하고 섬세한 노력 모멘트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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