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HLB 회장 “삼성바이오서 쌓은 CMC 역량, FDA 승인에 총력 투입”
2026.04.09 18:53
진양곤 HLB그룹 의장을 포함해 각 계열사 대표 및 C레벨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주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장에는 260여명의 주주가 참석했다. 김 회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설립부터 성장을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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