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원에 샀는데 100억원"…선우용여의 '역대급 선구안'
2026.04.09 16:56
배우 선우용여가 파란만장한 부동산 일대기를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추억이 가득한 서울 청담동 옛 집터를 찾았다.
선우용여는 1970년대 당시 '마당이 있는 삶'을 꿈꾸며 반포 아파트를 팔고, 청담동의 99평 규모 부지를 800만원에 매입했다고 회상했다. 현재 이 땅의 가치는 약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부지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고. 선우용여는 미국 이주 당시 남편이 땅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히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강남 법원 인근 2200평 땅을 사려다 겪은 부동산 사기 등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마음이 부자라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선우용여는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다.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매매가 28억원 상당으로 알려진 이촌동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아주경제=이동건 기자 ldg920210@ajunews.com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추억이 가득한 서울 청담동 옛 집터를 찾았다.
선우용여는 1970년대 당시 '마당이 있는 삶'을 꿈꾸며 반포 아파트를 팔고, 청담동의 99평 규모 부지를 800만원에 매입했다고 회상했다. 현재 이 땅의 가치는 약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부지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고. 선우용여는 미국 이주 당시 남편이 땅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히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강남 법원 인근 2200평 땅을 사려다 겪은 부동산 사기 등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마음이 부자라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선우용여는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다.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매매가 28억원 상당으로 알려진 이촌동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아주경제=이동건 기자 ldg92021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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