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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장윤정, 황신혜 딸 '김부장' 대박에 "언니가 너무 부러워" [TV캡처]

2026.01.07 20:10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배우 황신혜의 딸을 부러워했다.

7일 첫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한집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는 "저희는 우선 예쁜 싱글맘"이라며 "우연하게도 전부 딸을 가진 엄마들이더라. 그래서 더욱 공통분모가 많을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가 컸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장윤정에게 "언니는 자녀가 몇 명이에요?"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저는 둘이다"라고 답했다. 정가은과 황신혜는 각각 딸 한 명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황신혜에게 "언니 따님 얼마전에 너무 잘 봤다. '김부장'"이라며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딸 이진이가 출연했던 것을 언급했다.

정가은 역시 "너무 매력적이더라"라고 칭찬했고, 장윤정은 "언니가 너무 부럽다"고 전했다. 이어 장윤정은 "저는 큰애가 이제 취업 준비하고 회사 인턴으로 다니고 있다. 그래서 자리 잡은 친구들을 보면 부럽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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