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폭로, 친자확인 검사…'이혼숙려캠프' 긴장 고조
2026.04.09 16:59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오늘 9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동서와의 외도를 의심했던 아내가 남편의 또 다른 여자 문제를 폭로하며 가사 조사실을 얼어붙게 했다.
아내는 남편이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생각과 행동이 문란하다고 주장했다. 이별 기간 중 한두 달 만에 다른 여자와 동거한 사실은 물론, 지인들의 동영상을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잦은 여자 문제로 한계에 다다랐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남편에게 "본질을 보라"고 조언했으나, 남편은 변명만 늘어놓는 태도를 보이며 답답함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 측 영상이 공개됐다. 아내는 여전히 동서와 본인(남편)이 내연관계라고 확신하며 도를 넘은 문제점들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급기야 조카를 본인과 동서 사이의 혼외자로 의심하고 고소 준비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내는 가사 조사실에 동서와 남편의 내연관계를 확신하는 증거품들을 가져왔고, 남편은 조카와의 친자확인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팽팽한 진실 공방을 펼쳤다.
결국 아내는 가사 조사 후 캠프 수칙을 뒤로한 채 각방을 요구했다. 캠프에서도 바뀌지 않는 남편의 모습에 결국 퇴소를 마음먹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했다. '친자확인 부부'의 자세한 이야기는 9일 오후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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