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동거
동거
'두물머리 유기' 살해범 첫 공판, 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

2026.04.09 14:09

동거인을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두물머리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의 첫 공판이 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됐다.

9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오병희)는 이날 오전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A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였지만 국선 변호인이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연기했다.

재판부는 “변호인 없이 공판을 진행할 수 없어 기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A 씨는 지난 2월 피해자를 금전 문제로 다투다가 목을 졸라 살해하고 그 시신을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남한강변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동거의 다른 소식

동거
동거
2시간 전
전문가가 본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이 가정, 약육강식 구조 '동물의 왕국' 같은 관계"
동거
동거
2시간 전
“이 집은 동물의 왕국” 전문가의 대구 캐리어 사건 분석
동거
동거
2시간 전
[서형민의 동거동락] 충주맨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동거
동거
3시간 전
경찰 신고에 앙심 품고 여자친구 차량 감금·가혹행위…50대 남성 ‘실형’
동거
동거
3시간 전
"이 집은 동물의 왕국"…대구 캐리어 사건 전문가 진단
동거
동거
5시간 전
"목사인데 동거?" 친자확인까지 간 부부…'이숙캠' 또 터졌다
동거
동거
8시간 전
"이 집은 힘이 곧 서열인 '동물의 왕국'"…장모 살해해 캐리어 유기 '섬...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