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유기' 살해범 첫 공판, 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
2026.04.09 14:09
9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오병희)는 이날 오전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A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였지만 국선 변호인이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연기했다.
재판부는 “변호인 없이 공판을 진행할 수 없어 기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A 씨는 지난 2월 피해자를 금전 문제로 다투다가 목을 졸라 살해하고 그 시신을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남한강변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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