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속옷 공구 시작 "이자 1200만 원…별걸 다 해"
2026.04.09 10:54
‘40억 건물주’ 이해인이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속옷 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지난 8일 SNS에 영상을 공개하고 속옷 공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이자 1200만 원 내려면 별걸 다 한다”며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다”고 말했다.
직접 공구 중인 속옷을 입고 영상을 촬영한 그는 “저는 이자 내려고 진짜 열심히 사는 중”이라며 “임대 문의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40억 원의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건물은 절반 정도가 공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SNS를 통해 “건물을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라며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월세 600만 원을 받아서 제가 매달 600만 원을 내야 한다”며 “공실이 6개다. 솔직히 무섭다”고 토로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모바일 서비스 | 페이스북] [매일경제 구독신청] [오늘의 매일경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해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