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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 데뷔 20주년 맞아 2억 원 기부

2026.04.09 14:33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나눔으로 기념했다.

류현진 재단은 두 사람이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2006년 KBO리그 데뷔 이후 20년간 받은 응원을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취지다.

기부금 중 1억 원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및 희귀질환 환아 치료비로 쓰인다. 나머지 1억 원은 재단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소년 야구 장학사업과 장비 지원, 캠프 운영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류현진은 “프로 데뷔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에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아픈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지현 역시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만큼 소중한 일은 없다는 것을 매일 느낀다”며 “투병 중인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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