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원 기부
2026.04.09 15:00
나눌 수 있어서 기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 류현진 재단은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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