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엔씨, 이틀째 강세…1Q 실적 전망 ‘호조’
2026.04.09 11:30
9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4.13% 오른 2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는 3.81% 오른 21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중동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주가도 반등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최근 증권사들도 엔씨의 올해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모습이다. 에프엔가이드 기준 엔씨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 2조1983억원, 영업이익 3901억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의 큰 폭의 성장이 점쳐지고 있다.
1분기 예상 실적도 매출 5093억원, 영업이익 905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크게 성장할 것으로 분석된다. ‘아이온2’의 성과 온기 반영, ‘리니지 클래식’ 매출 기여 등이 주효했을 전망이다.
이날 다올투자증권도 ‘레거시 IP의 저력’이라는 리포트를 통해 올해 1분기 엔씨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연구원은 “상반기까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을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3분기에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분기별로 성장하는 흐름 예상한다”라며 “신규 IP까지 흥행한다면 밸류에이션은 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라고 평가했다.
최근 리포트를 발간한 증권사들도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상황이다. 한국투자증권은 31만원, 하나증권은 32만원, NH투자증권은 33만원, 삼성증권은 28만원 등을 유지했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평균 정적주가는 30만444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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