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반전" 31기 옥순, 대선 후보 대변인 활동…"정치색은 없다?"
2026.04.09 10:17
| 사진ㅣSBS Plus·ENA ‘나는 SOLO’ |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 옥순이 연애 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8일 방송된 ‘나는 SOLO’ 31기 자기소개 시간에서 1993년생 옥순은 경영학과 졸업 후 승무원으로 5년간 근무했으며, 현재는 신생 항공사 전략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 시기에 항공 업계가 어려워 회사가 망했고, 대선 시기에 유력 후보 중 한 분의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고 덧붙여 솔로나라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 사진ㅣSBS Plus·ENA ‘나는 SOLO’ |
정치 성향에 대한 우려 섞인 질문이 나오자 옥순은 특정 정치색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경영학과 출신 이력이 대변인 활동과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한 것”이라며 직업적 판단이었음을 강조했다.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옥순은 “밝은 성격이라 오히려 조용한 사람에게 끌린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등산을 제안하는데, 험한 길에서 남자가 손을 잡아주려 할 때 그 손을 잡으면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거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대체 어느 후보 캠프였냐”는 궁금증과 함께 “역대 나솔 출연자 중 가장 이례적인 이력”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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