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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진단 '아스퍼거 증후군'은?…"상위 0.5% 영재" 일론 머스크와 닮은꼴

2026.04.09 08:40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김정태가 첫째 아들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확인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의심을 받던 ‘천재 야꿍이’ 장남 김지후의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지후는 ‘영재발굴단’의 공식 멘토인 노규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시작해, 종합심리검사를 받았다

노규식은 “시공간 지능이 상위 0.5% 수준이다. 7~8천 명의 데이터가 있는데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고 빠르게 해낸 아이는 지후가 거의 처음이다”라며 지후의 천재성을 인정했다.

동시에 그는 “그런데 언어 지능이 현저히 차이가 난다. 언어 지능은 하위 14% 수준이다”라며 항목별로 큰 격차를 짚었다.

노규식은 “지후의 사회성이나 언어 능력을 종합해 보면, 경미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발달 장애의 일종이다.

앞서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도 자신이 아스퍼거증후군이라는 사실을 방송을 통해 밝혔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정상적인 지적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사회성이나 행동 면에서 문제를 보인다.

특정 물건이나 행동에 심하게 집착하고 관심 분야가 한정돼 있다.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거나 농담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화를 내는 등 사회성이 부족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주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시기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는 정상적이거나 오히려 특정 분야에 뛰어난 지적 능력을 지녀, 보호자가 쉽게 알아차리기 힘들다.

자녀가 집단에서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질서·규칙 등 사회적 신호에 무감각하다면 아스퍼거 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심리 상담·사회적 치료·약물 치료 등을 통해 나아질 수 있다.

자폐증과 달리 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보호자와 주변 사람들의 노력이 중요하다. 의사소통을 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알려졌다.

규칙·질서 등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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