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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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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중동 긴장 재부각…‘재건 테마주’ 건설주 약세

2026.04.09 09:21

GS건설이 2024년 수주해 수행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파딜리 가스 증설 공사 현장에서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과 기사 내용은 무관./GS건설 제공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에도 갈등이 지속되면서 9일 장 초반 ‘재건 테마주’로 묶인 건설주가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DL이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3200원(3.36%) 내린 9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GS건설(5.08%), 현대건설(4.13%), 대우건설(0.89%) 등도 약세다.

앞서 건설주는 중동 전쟁 이후 재건 사업 수주 기대감이 부각되며 급등했다. 전날 GS건설은 상한가(일일제한폭 최상단)에, DL이앤씨는 25.93%, 현대건설은 21.04% 급등 마감했다.

황현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전쟁 피해 시설에 대한 재건 공사 수주 기대감이 발현되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대형 원전, 소형모듈원자로(SMR) 구축 수요가 국내 시공사의 수혜로 비춰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휴전 합의 이후에도 긴장감을 높이는 미국과 이란의 모습에 이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가능성을 시사했고, 이에 대해 미국은 “약속을 어기면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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