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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농구했다"…통산 18시즌·858G, 수고했다! 레전드 함지훈

2026.04.09 09:00

●‘차체’처럼 든든한 함지훈 함지훈의 입단 동기 박구영 현대모비스 코치(42)는 함지훈을 ‘차체’에 비유했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45)이 팀을 움직이는 ‘엔진’이었다면 함지훈은 팀을 지탱한 ‘차체’였다. 함지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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