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에 숙면매트 기부
2026.04.09 06:21
선수단 경기력 유지와 회복 지원 위해 마련
경동나비엔은 지난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숙면매트 카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수단의 경기력 유지와 회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경동나비엔은 설명했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감동을 전한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숙면매트를 통해 휴식을 취한 뒤 앞으로 예정된 여러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기부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수단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숙면매트 카본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소속된 각 종목 단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은 스포츠 분야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 평택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고 선수 고용 연계를 추진해 왔다.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대회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현재 추천 선수단은 총 26명으로, 탁구 11명, 볼링 4명, 당구 4명, 파크골프 3명, 보치아 1명, 배드민턴 1명, 육상 1명, 트라이애슬론 1명으로 구성돼 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2월에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참가 선수단에 숙면매트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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